생산·소비 줄 때 신차 할인, 노릴 만할까8월 자동차 생산은 24.8%, 승용차 판매는 13.6% 줄었지만 원인이 개소세 종료 선구매 후유증과 파업·휴가 생산차질로 갈려 차종별 할인 여력이 다르다. 7월부터 개별소비세 인하가 끝나 내연차값은 최대 143만 원 올랐고, 실질 할인은 제조사 프로모션 폭이 거의 전부다. 전기차·하이브리드는 연말까지 감면이 남아 있으니 연내 출고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 계약 시점을 정하는 게 낫다.자동차2026. 10.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