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장거리는 삼원계, 매일 완충이면 LFP전기차 배터리인 LFP와 삼원계(NCM)는 가격, 주행거리, 겨울철 성능, 충전 습관에서 서로 반대편의 장단점을 갖는다. 환경부 주행거리 평가에서도 저온 주행거리 손실이 LFP를 단 레이 EV는 약 24%, 삼원계를 단 EV6 롱레인지는 약 7%로 크게 갈렸다. 매일 완충하는 출퇴근형이면 LFP, 추운 지역의 장거리형이면 삼원계가 유리하며, 같은 모델도 트림마다 배터리가 다를 수 있어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하다.전기차2026.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