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파 몰리는 밤길, 보행자 사고 막는 운전 습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핼러윈 인파 특별관리 기간으로, 이태원·홍대 등 전국 28개 지역 번화가에 사람이 몰린다. 야간 보행자 사고는 발견이 늦고 제동 거리가 부족해 치명률이 높아, 운전자의 대응은 속도를 낮추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번화가 이면도로에선 30km 이하 서행과 횡단보도 일시정지, 야간 시야 확보를 지키고 사고 시엔 구호·신고와 블랙박스 확보, 손해보험협회 과실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