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고속도로 사고, 차 안이 가장 위험하다고속도로 2차 사고의 치사율은 절반을 넘어 일반 사고의 여러 배에 달하며, 사고·고장 뒤 차 안이나 갓길에 그대로 있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한국도로공사는 비상등을 켜고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한 다음 신고하는 순서를 강조한다. 안전삼각대를 세우는 일보다 대피가 먼저이며, 스스로 움직이기 어려운 차는 1588-2504로 무료 견인을 요청할 수 있다.교통·자동차2026. 0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