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목표 낮춘 현대차, 할인은 차종이 가른다현대차가 10월 29일 올해 글로벌 판매 목표를 415만8300대에서 400만 대로 낮추고 수익성·투자 목표도 함께 내렸다. 그러나 이번 부진은 상당 부분 생산·공급 쪽이고 투자까지 줄여, 목표 하향이 곧 국내 할인 확대로 이어지진 않는다. 실제 할인 여지는 회사 목표가 아니라 사려는 차종의 재고·연식변경·신차 출시 시점에서 갈리므로 그 지점을 확인해야 한다.신차2026.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