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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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 밀리는 아반떼·투싼, 기아로 갈아탈 만할까

현대차 노조가 12·13일 4시간, 14·18일 6시간으로 부분파업을 확대하면서 신형 아반떼·투싼의 완전변경 전환과 겹쳐 출고 대기가 길어지고 있다. 같은 차급의 기아 K4·스포티지는 현대와 같은 그룹이라 AS망과 잔존가치를 크게 잃지 않고 대기만 줄일 수 있는 대안이다. 수입차로 넘어가면 대기는 짧아지지만 감가율·유지비·정비 접근성에서 비용을 치르므로, 갈아타는 이유가 대기 단축뿐인지 따져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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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4 | 차 사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