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틀라스 투입, 신차 품질 언제 바뀔까현대차그룹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 공장의 부품 분류에 먼저 투입하고 조립 공정은 2030년부터 넓힐 계획으로, 현대차·기아 현장에 2만5000대 이상을 들일 예정이다. 초기 투입이 물류와 검사, 부품 정렬에 집중돼 있어 지금 계약하는 신차의 조립 품질을 로봇이 좌우한다고 보기는 이르다. 로봇 홍보보다 내 차의 생산 공장과 초기품질·리콜 이력을 확인하는 편이 현재로선 더 실질적이다.자동차2026. 0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