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영천 연장, 개통까지 차 없이 버틸까
대구 도시철도 1호선 하양~영천 연장은 착공 전이고 준공 목표가 2032년이라 지금도 6년 이상 남았다. 경산시와 영천시가 401억원 분담 비율을 두고 8월 12일 협의에서도 합의하지 못해 일정은 더 밀릴 수 있다. 영천 방면 통근자는 개통 시점이 아니라 통근 필수 기간을 기준으로 차 구매를 판단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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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시철도 1호선 하양~영천 연장은 착공 전이고 준공 목표가 2032년이라 지금도 6년 이상 남았다. 경산시와 영천시가 401억원 분담 비율을 두고 8월 12일 협의에서도 합의하지 못해 일정은 더 밀릴 수 있다. 영천 방면 통근자는 개통 시점이 아니라 통근 필수 기간을 기준으로 차 구매를 판단하는 편이 현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