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충전 여부가 전기차·하이브리드를 가른다전기차와 하이브리드의 경제성 차이는 차 자체보다 집·직장 충전(집밥) 가능 여부와 장거리 운행 빈도에서 갈린다. 집밥이 있으면 심야 130원대 전기로 채워 하이브리드보다 연료비를 크게 줄이지만, 집밥이 없으면 초급속(391.9원)에 의존해 그 격차가 좁아진다. 하루 주행거리, 충전기 접근성, 장거리 빈도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하면 자신에게 맞는 쪽이 정해진다.친환경차2026. 0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