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삼성역 또 지연, 지금 차 정비 기준 다시 짜기
GTX-A 삼성역은 철근 178t 누락 부실시공이 드러나 완전 개통이 2028년에서 다시 최소 1년 이상 밀릴 수 있는 상황이다. 벌점을 둘러싼 시공사·설계사 다툼과 별개로 구조물 보강과 개통 지연은 그대로여서, 삼성역 통근자는 차를 더 오래 타야 할 가능성이 높다. 갈아타기를 미룬다면 정비 기준을 주행거리뿐 아니라 연식과 안전 부품까지 이중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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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삼성역은 철근 178t 누락 부실시공이 드러나 완전 개통이 2028년에서 다시 최소 1년 이상 밀릴 수 있는 상황이다. 벌점을 둘러싼 시공사·설계사 다툼과 별개로 구조물 보강과 개통 지연은 그대로여서, 삼성역 통근자는 차를 더 오래 타야 할 가능성이 높다. 갈아타기를 미룬다면 정비 기준을 주행거리뿐 아니라 연식과 안전 부품까지 이중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