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풀린다는데, 신차값은 왜 그대로일까중국 CXMT가 5세대 범용 D램 양산을 시작하며 PC용 메모리 공급에 숨통이 트였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신차값을 밀어올린 것은 AI 데이터센터가 쓸어간 자동차용 메모리 부족이라, 인증과 장기계약 구조 탓에 이번 증산이 차값에 반영되기까지는 시차가 크다. 계약을 앞뒀다면 상위 트림의 가격 인상 공지 시점과 2027년 하반기로 보는 완화 전망을 나눠 따져보는 게 낫다.신차 구매2026. 0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