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리튬 계약 때문에 미룰 이유는 없다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아칸소주 배터리용 탄산리튬을 15억 달러(약 2조534억 원) 규모로 2029년부터 10년간 사들이는 장기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은 전기차값 인하 신호가 아니라 미국산 공급을 미리 확보하고 리튬 공급 부족에 대비하는 성격이 강해, 당장 내년 차값을 끌어내리지 않는다. 사려는 모델이 LFP인지 삼원계인지, 올해 보조금 잔여분, 리튬값 추이를 확인하되 이 뉴스만으로 구매를 미룰 이유는 크지 않다.전기차2026. 09. 01.